예수님께서는 빈들에서
오병이어로 남자들만도 5천 명이
먹고도 남는 이적을 보이셨습니다.
배고픈 군중들은 흥분했습니다.
오병이어 기적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군중의 관심은 예수님이
아닌 이적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기적을 보았지만 기적을 베푸신
분을 놓친 것입니다.
제자들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의 환호 속에서 흥분하며
세속적인 욕망 속에 십자가
직전에도 누가 오른편에 설
것인가로 다투었습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나를
향한 구원에 대해 감사하고
감격하는 것이 아닌 나의 삶에
일어나는 이적에 더 관심을 쏟지
않고 있는지 돌아보며 나의 자랑은
오직 주의 십자가임을 고백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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