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피 흘리심으로
구속받은 그 순간부터 우리의
어깨에 영원히 영광스러운
빚이 지워졌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원히
갚을 수 없는 엄청난
빚을 진 자들입니다.
이를 깨닫고 우리는
무한정한 의무감으로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께 빚을 지지
않았다거나 다 갚았다고
자부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거짓이고 교만한 것입니다.
사랑의 빚이란 우리가 날마다
지고 날마다 갚아야 할 빚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빚은 지면
질수록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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