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책을 읽든 저자의 의도를
먼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을 읽을 때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를 찾아가며 본문 속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
성령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찾아
알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입니다.
성경을 아무리 많이 읽었어도
예수님을 알아가는 경험을 하지
못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창세기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야
하고 출애굽기의 복잡한
레위기 제사에서도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예언서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초점은 오직 그리스도에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믿음의 초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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