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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들의 시선은
늘 다른 사람에게로
향해 있습니다.

시선이 타인에게 쏠려있고,
자기 의가 충만해서 전혀
자신을 보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한
혐오는 하늘을 찌르는데
정작 자기 자신의 죄에
대해서 너무도 잠잠한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도 자신의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비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주로
‘위선자’로 보입니다.

반대로 해야 합니다.

더욱 자신에 대해 엄격하게
성찰하며 어설픈
자기변호보다는 연약함과
오류를 빨리 인정해야 합니다.

나의 영혼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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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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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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