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날에 이 세상에 태어났고
그리고 이 세상을
떠날 것입니다.
우리의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불러 가시면,
이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은 오직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삶의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따라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의 기준과 법칙에
순응하면 그분의 평강과
기쁨 안에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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