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빛
안에서 자유와 평안을 누리며
감사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 한편에는 여전히
그 빛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에게
주신 생명의 선물이기에,
우리만의 기쁨으로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이제는 교회 안의 평안에
머물지 말고,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발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작은 친절, 한 마디의 위로,
그리고 사랑의 나눔이 어둠
속에 빛이 됩니다.
오늘 당신의 삶을 통해 누군가가
복음의 축복을 처음 경험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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