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함께 나누는 것은
하나님께서 공동체에 주신
가장 깊은 축복입니다.
혼자 짊어지면 무거운 짐도,
함께할 때는 은혜의
통로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슬픔을
대신 지셨듯, 서로의 눈물을
품을 때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닮아갑니다.
고난 속에서 함께 기도하고
손을 잡을 때, 믿음은 더
단단해지고 사랑은
더 깊어집니다.
나의 상처가 누군가의 위로가
되고, 누군가의 고통이 내
믿음을 세웁니다.
결국 고난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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