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험한 지혜는 스스로를
성경보다 높이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판단을 신뢰하며 영적
눈이 어두워집니다.
성경은 우리를 겸손하게 하여
하나님 앞에서 참된 지혜를
구하도록 이끕니다.
인간의 지식과 계획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진리로 빛납니다.
스스로 현명하다고 믿는 자는
쉽게 길을 잃고 교만에 빠집니다.
그러므로 참된 지혜는 성경의
권위에 귀를 기울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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