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인격은 바람에 쉽게
지워지는 모래 위의 글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반석 위에
새겨질 때 비로소 그 무게와
진가가 드러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반석은
상황이나 감정이 아니라,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삶의
기초입니다.
모래 위에 쓴 글은 칭찬과
성공 앞에서는 빛나 보일지라도,
시험과 고난 앞에서는 이내
사라집니다.
그러나 반석 위에 새겨진 글은
눈물과 인내로 다듬어져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또렷해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형성된 인격은
사람의 시선이 사라진 자리에서도
동일한 향기를 냅니다.
오늘 우리의 선택과 순종이
내일의 인격을 반석 위에 깊이
새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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