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단순히 우리의
행동이나 성품을 바꾸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그것은 죽음 가운데 갇힌
인간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선해지거나
의로워질 수 없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습니다.
죄와 무력 속에 갇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무덤마저
열고 생명을 선물하십니다.
복음의 능력은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죽음에서 살아나는 것’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변화와 소망은
우리 속의 노력에서가 아니라
살아 계신 구주께서 우리를
살리실 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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