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용기는
세상적 두려움을 넘어서는
결단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그분을 위해 사는 용기는
매일의 평범한 삶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고 사랑을
선택하는 데서 요구됩니다.
십자가는 단지 고통과 희생의
상징이 아니라 매 순간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삶의 초대입니다.
세상은 안락과 자기보호를
요구하지만 그분을 따르는
자는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발견합니다.
용기는 눈에 보이는 승리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믿음
안에서 성장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위해 죽고
그분을 위해 사는 삶은 두려움을
넘어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내는 초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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