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개인의 불꽃이지만,
혼자서만 타는 불씨는
금세 사그라집니다.
성경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라고 우리를
초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나눌 때, 그 불꽃은 서로에게
번져 더 큰 불길이 됩니다.
기쁨과 사랑, 헌신과 봉사의
열정은 전염되어 공동체를
밝히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반대로 냉담과 무관심은 역시
전염되어 마음을 얼어붙게 합니다.
그러므로 참된 영적 삶은,
하나님 안에서 타오르는
열정을 서로 나누며, 믿음의
불꽃을 이어가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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