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광장의 떨기나무는
하나님으로 인해 불타오릅니다.
그 불꽃은 인간의 힘이나 이해와
상관없이 거룩한 능력과
영광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그 불꽃을 깨닫는 자만이
자신의 우상과 자아를 벗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눈을 뜬 자는 경외와 겸손 속에서
진정한 만남을 경험합니다.
보지 못하는 자에게는 불타는
떨기나무가 그저 자연의
현상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영적 깨달음은
단순한 관찰이 아니라,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그분의
거룩하심 앞에 자신을 내려놓는
삶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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