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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세상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려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겸손히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라고 가르칩니다.

우리 자신을 작고 무명한 자로
남길 때, 하나님은 그 속에서
크게 역사하십니다.

인간의 명예와 인정은 잠시일
뿐이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겸손은 영원한 열매를 맺습니다.

작음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과 섭리를 더 선명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영적 성숙은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삶에서 시작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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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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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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