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혼란이 많지만
궁극적으로 모든 일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일은 결코 일어날 수 없으며
그분의 계획은 완전하고
선하십니다.
시편 115편 3절은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는 대로 다 행하시느니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주권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우리가 상황에 흔들리고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도 하나님은 여전히
모든 것을 통제하시며
우리를 지키십니다.
참된 평안은 환경의 안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확신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어떠한
두려움도 그분 안에서
담대히 이겨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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