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일반적으로 각 사람의
은사와 달란트에 따라 부르십니다.
우리가 받은 능력과 재능은
단순히 자신을 돋보이게 하거나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2장은 다양한
은사가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섬기기 위해 주어졌음을
분명히 가르칩니다.
은사는 다른 사람을 섬기고
공동체를 세우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도구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이나 자랑을 위해
은사를 쓰는 것은 참된
부르심을 흐리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주님이
주신 은사를 겸손히 받아
사랑과 섬김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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