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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가장 깊은 필요는
단순한 삶의 편안함이나
세상의 성공이 아닙니다.

진정한 필요는 자신의 죄를
직면하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고백하며 그 죄를
이기는 삶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시며
죄의 고백이 가져오는 치유와
회복의 능력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죄를 숨기거나 회피할 때
마음과 영혼은 무거움과
어둠 속에 갇히지만,
하나님 앞에 솔직히 나아갈 때
참된 자유와 평안이 찾아옵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실패가
부끄러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드러나는
통로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우리
안의 죄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고백하며, 그분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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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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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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