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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달콤함은 단순히
듣거나 머리로 이해한다고
느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맛은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깊이 경험할 때 비로소 드러납니다.

우리가 죄의 쓴맛과 그로 인한
허무함을 깨닫고 겸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비로소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마음속 깊이 달콤하게 느껴집니다.

시편 34편 8절은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평안을 실제로 경험해야
진정한 기쁨과 회복을 알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죄의 깊이를 깨닫지 않고
그리스도를 이해하려 할 때
우리는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충분히 맛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마주하며 그
속에서 그리스도의 달콤함과
생명력을 깊이 경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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