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나이다.”
(시139:8)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우리의 하루는 언제나
하나님의 시선 안에 있습니다.
사람의 눈을 피해 숨을 수는
있어도, 사랑의 눈길이신
주님의 임재에서는 결코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말 한마디와
생각 하나까지도 예배가 되며,
은밀한 자리에서의 선택이 곧
믿음의 깊이를 드러냅니다.
광야와 같은 자리에서도,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홀로가 아니라 주님 앞에
선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을 의식하며,
그분 앞에 서 있는 거룩한
두려움과 담대한 믿음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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