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4:19)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선행하시는 사랑이
우리 마음의 메마른
땅을 적십니다.
사랑받지 못한 영혼은 쉽게
닫히지만,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깊이 경험한 사람은
다시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증명된 그 사랑이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고,
두려움을 몰아내며,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하려
애쓰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아버지의 품 안에 거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 사랑 안에 머무를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세상을 향해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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