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서로 권면하고 짐을
나누라고 가르치며, 겸손히
배우는 자에게 지혜의 길이
열림을 보여 줍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일은 자존심을
내려놓는 일이지만,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들어옵니다.
광야의 길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하나님처럼,
주님은 때로 사람을 통해
우리를 바른길로 이끄십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는
교만은 우리를 좁은 시야에
가두지만, 경청하는 마음은
더 넓은 하늘을 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겸손히 인도를 받는
자는 결코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더욱
단단해지고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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