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권면하며, 영적
전쟁 한가운데 서 있는 우리의
현실을 일깨워 줍니다.
유혹은 바람처럼 눈에 보이지
않게 스며들어 마음의 문을
두드리지만, 기도는 그 문을
지키는 파수꾼과 같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영혼은 무방비한
성과 같으나, 무릎 꿇는 자의
심령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둘러싸입니다.
작은 타협이 큰 무너짐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우리는 매 순간
주님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유혹이 끊이지 않는
이 땅에서 승리의 길은 오직
끊임없이 하나님께 시선을
두는 기도의 삶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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