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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등급도 없고 그림자도 없이
하나님의 빛 가운데 온전히
드러납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할 수 없듯
절반의 진리는 결국 온전한
거짓으로 기울어질 뿐입니다.

사람은 때로 선의를 이유로
진실을 가리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숨김도 빛을
피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말과 마음이
조금의 타협도 없이 진리 위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편리한 거짓을
붙드는 대신 때로 아프더라도
진리를 붙들어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우리의 삶은
어둠을 이기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빛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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