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고백이 사람을 의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참된 믿음의
소유가 사람을 의롭게 합니다.
입술의 고백은 시작일 수 있으나,
하나님 앞에서의 의로움은 마음
깊은 곳에 뿌리내린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참된 믿음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삶 전체로 드러나는 하나님을
향한 신뢰입니다.
그 믿음은 우리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행동 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형식적인 고백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살아있는 믿음을 붙들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야말로 우리를
의롭게 하며, 하나님과의 참된
관계로 이끄는 생명의 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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