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주권은 단순한 속성이
아니라 하나님 되심의 본질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지
않으신다면 우리의 믿음은 근거를
잃고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역사와 삶의
모든 순간을 주관하시는 참된
통치자이십니다.
믿음은 상황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권자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결단입니다.
이 믿음은 이해되는 현실이
아니라 이해되지 않아도
하나님을 붙드는 선택입니다.
우리는 내가 이해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부름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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