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7  2019   >>



초대교회 무명의 순교자가
남긴 말입니다.

“나의 석방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저는 순교하고 싶습니다.”

과연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죽음도 두렵지 않게 했을까요?








한몸기도편지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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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몸 MUSIC




오 아바 아버지 나 사모해요
그 날개로 나를 품으소서
오 아버지 품안에 생명있고
그 안에서 숨쉬는 참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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