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배신한 가룟 유다를
보며 가장 안타까운 것은
그에게도 회개할 기회가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최후의 만찬에서
자신을 배신할 사람에 대해
언급하셨지만 유다는 끝내
외면하였습니다.
그 후 십자가 사건을 보며
고뇌하였고 스스로 목을 매었지만
끝내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가룟 유다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회개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는 회개하고
기회를 붙들었습니다.
여기에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회개가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하나님이 기회를 주실 때 그것을
지금 바로 붙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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