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단조로운
기도언어 속에 갇혀 계실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모든 것을 돌보십니다.
신앙이 깊어지면, 말로 표현된
기도보다 하나님 앞에서
생각하는 것이 더욱
깊어지고 풍성해집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중심을
헤아리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의
지평을 넓혀야 합니다.
믿음의 상상력을 키워 하나님의
눈으로 나 자신과 이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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