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사람을 대하신 기준은
딱 하나, ‘구원을 받아야 할
죄인인가 아닌가’에 있습니다.
그 사람의 경제적 상황,
지식적 능력, 정치적 색깔과
관계없이 구원을 받아야 할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2천 년 유대 사회 역시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혼란과 갈등
이상으로 복잡했습니다.
주님은 정치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휩싸이지
않으셨습니다.
가열된 정치적 논리에 끼어들어
논쟁하지도 않으셨습니다.
제자들과 주변의 사람들은 주님이
정치적 메시아로 나서 줄 것을
원했지만, 로마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일관되게 행동하셨습니다.
지상에 오신 목적이 죄인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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