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는 죄와
싸우지 않습니다.
교회에서도 죄에 대한 지적이나
책망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만 얘기하면 되지,
사람들을 죄책감에 빠지게 하고
불안함에 시달리게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끊임없이
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성경은 창세기 3장에서
출발한 죄의 근원,
인류를 타락하게 만들고 개인의 삶,
가정, 우리의 인생 전체를
망가뜨린 이 죄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죄로부터 우리를
구원할 자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고, 그 죄 때문에
죽으셨다고 말합니다.
이 사실을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는 죄를 자각하고
작은 죄 앞에서도 깊은
고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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