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여정은 수동태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받아들이는 수동적
훈련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앙이 성숙해 가는
여정 속에서 스스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 같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내가 가진 힘, 재능, 경험,
재물과 모든 것이 소용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생의 절대 한계에 부딪히면서
삶이 요동칠 때 우리는 인생이
수동태임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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