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8장에서 미가야를
부르러 간 아합왕의 선지자들은
그에게 아합 왕에게 듣기 좋은
말로 대답할 것을 종용합니다.
그러나 미가야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만
말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막상 아합을 만난
자리에서는 앞서 아합의
비위나 맞추고 있었던 선지자들과
똑같이 아합 왕에게 전쟁
승리에 대한 예언을 합니다.
어차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들,
자기 귀에 거슬리는 말은 듣지
않을 것을 알기에, 비꼬면서
하나님 말씀을 자기 식대로
들으려고 하는 아합을 꼬집습니다.
따라서 말씀을 판단하며 골라내어
내 기호에 맞는 말씀만을 들으려
함을 버리고 모든 말씀을 가감
없이 그대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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