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c  14  2022   >>



바울은 에베소서 4장 2절에서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용납하라’는 말씀은 상대방을
바꾸려고 자기 기준으로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가정에서부터
가까운 사람들 안에서 서로
받아주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셨듯이, 서로를 향해
정죄하거나 비판하는 대신 마음을
열고 용납함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공동체를 세워가야 합니다.







성경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탄자니아에서

  • icon

    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 더 많은 나라 보기

땅 끝에 있는 어린이에게도 하나님 말씀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한몸기도편지 바탕화면

<<   Dec  14  2022   >>






현재 547,432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4,842)